공모주 레이더 📊 과거 적중률

경쟁률 1,146대 1, 하지만 기관의 "안 팔겠다" 약속 85%는 한 달을 못 넘긴다

㈜레메디 코스닥 · KB증권 · 공모가 20,700원 · 상장 7/13
✅ 상장 완료 · 예측 채점 92점 · 시초가 +48.6% 과거기록 ›
청약 추천 점수 (소액 균등청약 + 상장일 매도 기준) 82/100
0 · 비추천50 · 보통100 · 적극
5개 항목(수요·약속·물량·구조·가격)을 종합한 점수. 소액 균등청약은 위험이 작아 참여가 유리하지만, 상장 첫날 파는 것을 전제로 한 점수입니다.
📈 첫날 강세 예상 ⏳ 오래 들고가긴 위험 🎯 파는 목표 +30~80% 나눠서 첫날 범위 12,420~82,800
📖 어려운 용어, 3초 설명 탭하면 열림 ▾
수요예측 — 상장 전 기관투자자들이 "얼마에, 얼마나 살지" 미리 주문해보는 절차. 여기서 인기(경쟁률)와 공모가가 정해짐.
기관경쟁률 — 기관 몫 대비 몇 배로 주문이 몰렸나. 높을수록 인기(1,146대 1이면 매우 뜨거움).
의무보유확약 — 기관이 "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안 팔겠다"고 한 약속. 기간이 길수록 상장 후 물량이 안정적.
공모가 — 청약할 때 정해진 1주 가격(레메디 20,700원). 상장 첫날의 기준가가 됨.
시초가 — 상장 첫날 아침 처음 형성되는 실제 거래 가격. 공모가보다 높게/낮게 시작할 수 있음.
균등배정 / 비례배정 — 균등=청약자 전원에게 똑같이 추첨해 나눠줌(소액도 가능). 비례=넣은 돈(수량)에 비례해 더 줌.
증거금 — 청약할 때 미리 넣어두는 보증금. 보통 주문 금액의 절반(50%).
유통가능물량 — 상장 후 시장에서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주식 비율. 많을수록 매도 물량 부담이 큼.
스톡옵션 — 임직원이 정해진 값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. 나중에 행사되면 주식 수가 늘어 가치가 희석됨.
PER —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. 높을수록 비싸게 평가됐다는 뜻.
따따블 — 상장 첫날 공모가의 최대 4배(+300%)까지 오르는 것. 제도상 첫날 상한.
📈

상장 첫날 가격 예상

첫날은 공모가(20,700원)를 기준으로 최저 −40% ~ 최고 +300% 사이에서 움직일 수 있음.

⚠️ 예상치일 뿐, 보장 아님 (수요예측 열기로 추정)
82,800+300%제도 최고 · "따따블"
37,000~52,000+80~150%강세라면
27,000~37,000+30~80%🎯 기본 예상 시초가
20,700~25,0000~+20%약세라면
20,700기준공모가
12,420−40%제도 최저
약세
~24,000
첫 거래가 부근 매도
기본 🎯
~32,000
시초~고점 나눠 매도
강세
~45,000
나눠 팔고 잔량 관망
💡 언제 팔까 — 첫날 첫 거래가가 공모가보다 +30% 이상 높게 열리면, 그 부근~장 초반 고점에서 나눠서 익절. 시간이 갈수록(특히 오후) 매도 물량이 늘어 밀리기 쉬움. 욕심내지 말고 확정 수익 우선.
첫날 가격은 −40%~+300% 안에서 무엇이든 가능. 위 숫자는 수요예측 열기로 추정한 값이지 확정이 아닙니다.

한눈 요약

🔥수요예측은 흥행 만점
기관 주문이 배정량의 1,146배로 몰림. 대부분이 최고가에 사겠다고 함 → 첫날 강세에 우호적.
"안 팔겠다" 약속은 짧다
기관 약속의 85%가 1개월 안에 풀림(절반 이상은 15일). 오래 들고 갈 생각은 아니라는 뜻.
📦3개월 뒤 매물 급증
시장에 풀리는 주식이 첫날 41% → 3개월 뒤 54%로 뜀(엘지전자 등 물량 해제).
🎫

청약 핵심 정보

공모가 (1주)
20,700원
청약일 / 상장
7/1~2 · 7/13
청약 가능 증권사
KB증권 단독
1주당 보증금
10,350원
얼마나 받나 — 균등(전원 추첨)은 보증금 10주치(약 10만원)면 참여 가능하지만 인기주라 0~1주가 보통. 더 받으려면 비례(넣은 돈만큼)로 수천만원이 필요.
🔥

수요예측 성적표

1,146 : 1
기관 경쟁률 · 참여 2,246건 · 최고가 이상 주문 99.2%

"안 팔겠다" 약속 — 짧을수록 빨리 풀린다

15일 60.6% 1개월
15일 60.6%1개월 24.8%3개월 10.3%6개월 4.3%
85%가 1개월 안에 풀림 = 상장 직후 2~4주 정도만 물량을 붙잡아 주는 셈. (주문 기준이며 실제 배정은 상장 후 공시)
📦

시장에 풀리는 물량 흐름

전체 주식 중 사고팔 수 있는 비율이 시점마다 얼마나 늘어나는지.

상장일41.0%
1개월42.9%
2개월43.1%
3개월54.0%
6개월54.0%
1년55.4%
3년100%
⚠️ 3개월 차에 +11%p 급증 — 엘지전자(29.3만주) 등 약속 해제
🏢

실적 & 가격 적정성

연 매출 (억원) — 2023년 적자를 벗어나 빠르게 성장 중.

692023
1342024
1462025
941분기
올 1분기 영업이익률35.6%
작년 순이익50.9억
공모가의 PER (작년 이익 기준)약 31배 비싼 편
비슷한 회사 평균 PER21.95배
공모가는 "지금 이익"이 아니라 미래 이익에 기대어 매긴 값 — 산정식의 2028년 추정순이익 현재가치(120억)가 이미 2025년 이익의 약 2.4배이고, 할인 전 실제 목표이익은 그보다 더 큽니다. 그 성장이 이어지면 1분기 실적 기준 PER은 약 13배로 오히려 싼 편 — 여기가 판단의 갈림길.
🧭

입장별 요약

소액 균등청약 참여 권장
약 10만원으로 0~1주. 위험이 작아 "참여"가 유리.
첫날 단타 우호
주문 열기가 강해 첫날 강세에 우호적. 첫날 유통물량은 41% 수준.
안정 선호 관망
짧은 약속·3개월 매물·비싼 가격 부담 → 추격보다 물량 풀린 뒤 재평가.
🏁

종합 평가

수요예측 열기
약속(확약)의 질
물량 부담
공모 구조
가격 적정성
🎯 전략 한 줄
청약(균등 위주) → 상장 첫날 강세일 때 나눠서 익절. 첫 거래가가 +30% 이상이면 욕심 줄이고 확정 수익. 오래 들고가는 건 실적 확신 있을 때만.
📊 과거 예측 적중률 보기
지난 예측이 실제로 맞았는지 점수로 쌓아갑니다